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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검정고시,어디까지 넣어봤니?2018-12-19 09: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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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검정고시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수시전형이 늘어나고  대학들이 자격제한을 없애면서 검정고시에 대한 관심이 많아 졌습니다.


2020학년도 성균관 대학교  입시요강 입니다

.

 

 

학생부 종합전형에서 검정고시생을 뽑고 있죠?

 


 

많은 학교에서 해외고와 검정고시생을 뽑고 있습니다.

 

 

 

수능최저가 없는 전형으로요. 


 

연대 입학요강입니다.

 

 

 

 

 

 

 

해외에서 공부하다가 들어온 학생이나 미인가 국제학교를 나와서 국내 대학진학을 생각하는 

 학생,또는 국내고생이라도 특목고라 내신이 나오지 않는 학생들은 스팩을 쌓은 후 검정고시를 봐서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또는 영어 특기자 전형으로 넣으실 수 있습니다.

 

 

 

 

그럼 검정 고시생들은 어떻게 내신을 산출하는 걸까요?

 

  

 

 


 

대학마다 차이는 있지만 내신을 도저히 받을 수 없는 상황이라면 검정고시를 택하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그럼 동아리 활동이나 비교과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 걸까요?


 

검정고시생들은 '기타항목'이라는 것을 낼 수가 있습니다.

 

 

국내고 생들은 낼 수가 없는데 말입니다. 검정 고시를 준비하는 영어 특기자 학생일 경우 전공   적합한 AP 몇 과목과 SAT, TOEFL , 그리고 교외 활동(봉사, 대회 등)을 만들어서 내시는 겁니다. 


 

여기서 질문

 

 

Q. 대학에서 실제로 검정고시생을 붙여주기도 하나요?

 

A. , 그렇습니다. 

 

저는 실제로 지엘아이 어학원에서 검정고시생인 수연이(가명)와 장난도 치며 아주 즐거운 대화를 하고는 하는데 이번에 이 친구는 숙명여대에 합격 하였습니다. 그리고 작년에는 이화여대를 합격한 학생도 있었습니다그리고 또한 친구는 남학생으로 연대에 합격 하였구요.






 

 


 


 


 


 


 


 

그들의 합격 비결은 검정고시를 통해서 높은 내신을 확보했다는 데 있습니다.

 

 

 

그리고 검정고시는 비교과 수상이나 활동을 교외에 의지해야 하기 때문에 열심히 찾아서 참가 해야 합니다. 스토리가 나올 만하게 방향을 설정해서 말이지요.

 

 

 

자기소개서에는 내가 검고를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당위성을 최대한 어필하여 보여주셔야 합니다.


 


 

검정고시를 맘 먹었을 때는 무엇보다도 시기별 계획을 짜는 것이 중요한데 검정고시를 볼 수 있는 달이 정해져 있고 (4, 8) 학교를그만두고 1년여의 기간을 두어야 응시가 가능합니다.  또한 3 또는 4학기 국내 내신을 요구하는 학교가 있기 때문에 먼저 대학입시 요강을 살핀 후에 계획을 세우시면 될 것 같습니다  


 

교외활동 역시 정해진 기간에 따라서 준비해야 하며 스팩 역시 검정고시를 보기 전에 반드시 확보 해 놓아야 합니다.

 

 

꼼꼼하게 계획을 세운다면 불가능한 일은 아님을 강조 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입시를 겪으면서 '면접'비중이 높아졌음을 실감하게 되는데요, 2020학년도에는 연세대는 면접 40%,고대50%, 등 올해 보다도 더 면접 비중이 높아졌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 같은 학교에 원서는 냈지만 검정고시 학생이 토익 만점자를 제치고 합격하는 것을 실제로 체험하였습니다.


면접에서 갈린 겁니다. 입시는 때로는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 가기도 합니다.

 

 

 그걸 운 이라고 할까요? 그 운은 본인이 어떻게 만들어 나가느냐에 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

내신이 낮아서,혹은 해외에서 갑작스럽게 발령이 나서 , 이런 저런 이유로 대학 문턱에서 서성이고만 있는 학생들은 용기를 가지고 도전 하시기 바랍니다